Picasa에 그동안의 사진들을 정리하며

정말 몇년간 컴퓨터 한구석에서 잠자고 있던 사진들을 모두 꺼내서 Picasa 웹 앨범으로 올리는 일은 오랜만에 새로운 느낌을 준 것 같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건 과거의 추억들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나도 모르게 웃게 되버리다니.. ㅋㅋ

일에 찌들어 살던 지난 몇달간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게 해준것 같아 기쁘다 ㅎㅎ

그나저나, 이런 저렴한 가격에 웹에 이미지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을 21GB나 주다니… 정말 구글답다..

1년에 고작 5달러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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